세계여성이사협회는 지난 2021년 부터 글로벌 리드 스폰서인 삼정KPMG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사회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외이사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운영하고있다. 사외이사가 알아야 할 다양한 주제를 기본 및 심화 과정으로 구성해 제공한다. 이사회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삼정 온라인 아카데미 사이트에서 무료로 수강할수 있다.
사이버 보안 부터 법규 준수까지,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업들에게도 AI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간과되고 있다. 혁신과 자동화의 물결속에 운영의 많은 부분에 AI 솔루션이 증가하고, Chat GPT, DALL-E등 새로운 솔루션의 AI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KPMG에서 최근 미국에 본사를 둔 140여 대기업의 중역 대상으로 AI 설문을 실시하였다.
7개 산업, 매출 10억 불 이상 기업 임원들 대상의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중 82%가 AI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내려져있으며, 73%는 예측 분석 모델에 대한 리스크 관리 감독이 충분치 않다며, 관련 자원과 예산 및 기술적 수단 부족이 리스크 관리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답했다.
85%는 AI 와 예측 분석 모델의 활용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84%는 이러한 모델에 대한 감사의 필요성이 향후 1-4년내 의무사항이 될것이라고 예측했다.
설문대상자들은 AI에 대한 리스크를 아래 여섯가지로 분류했다.
Data의 정확성: 사용중인 데이터가 올바르고 최상의 것이고, 완전한 것인가?
통계적 유효성: 측정되도록 설계된것을 측정한 것인가?
모델의 정확성: 모델은 얼마나 자주 정확한 결과를 도출하는가?
투명성:경영진은 예측이 만들어지는 방식에 대해 동의하는가?
공정성: 뜻하지 않게 노출되는 차별은 인종이나 성별등을 토대로 하는가?
회복 탄력성 및 신뢰성: 예측은 사소하거나 고의적이 아닌 데이터 변경에 의해서도 부정적으로 왜곡되는가?
링크: https://advisory-marketing.us.kpmg.com/speed/ai-survey-23.html
첨부: 영문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