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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친화기업에 투자하는 우먼펀드
- 존리 전 메리츠 자산운용 대표를 보는 여러가지 시선이 존재하고 있지만, 그동안 자본시장 발전을 위하여 노력한 성과를 폄하하고 철학까지 매도해서는 안된다. 그동안 존리 전대표는 금융교육가 환경,사회, 지배구조(ESG)의 전도사 역할을 자처했고,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여성 문제였다.몇년전 세계여성이사협회 창립 3주년 포럼에서 토론자로 나선 그는 여성인재 활용은 기업 경여의 핵심이며, 전세계적인 흐름이라고 강조하고, 그 구체적 실천방법으로그...
-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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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배 노력해야 문턱 넘는것 여성의 숙명-이복...
- 이복실 세계여성이사협회장은 1988년 남녀고용평등법이 시행될때까지 입사요건이 '군필'이었던 남성 중심적 사회의 악습을 뚫고유리천장을 깨기 위해 고군 분투해왔다. 대학을 졸업한 여학생들은 선택할 수 있는 진로가 다양하지 않은 가운데에서공무원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도전해 행정고시에 합격한다.문교부, 정무장관실을 거치며 여성 정책이라는 큰 사회적 책무와 마주하는 계기가 되었고, 여성가족부 차관으로 공직을 마무리 한 후 기업의 사외이사 활동외 활발한 집...
-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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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천장에 틈 만들었지만 우려도 여전
-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 신규 사외이사, 여성이 40% 차지개정 자본 시장법 시행 앞두고 수요는 폭증하는데 후보 풀은 좁아2020년 2월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여성 이사 할당제가 생기면서 우리나라 기업 이사회에도 변화의 물꼬가 트였다. '자산총액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이사회 이사전원을 특정 성으로 구성할 수 없다'는 의무조항을 삽입한것이다. 이 조항은 같은 해 8월 5일 부터 시행됐으나 2년간의 유예기간을 부여했다. 실질적인 시행일은 올해 8월 5일인셈이다.시사저널 취재...
-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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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경영 일환', 식음료업계, 여성사외이사 ...
- 식음료업계가 정기주총에서 여성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며,여성 인재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의무적으로 포함시켜야 하는 새 자본시장법 시행과 더불어,지난해부터 강조되고 있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의 일환으로 성별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다양한 측면에서 경영활동을 바라볼 수 있도록 여성 사외이사 비율을 유지해 나간다는 입장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은경 한민내장 대...
-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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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사외이사 1명'의 변화
- 주총시즌이다. 수십년 역사에서 처음 여성이사가 선임된다는 기업의 뉴스가 여기저기 쏟아졌다.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은 이사회를 특정 성으로만 구성하지 못하도록 한 개정 자본시장법이 오는 8월 시행되기 때문이다. 같은 시기 대통령 당선인은 '여가부폐지' 공약 이행의지를 드러내, 이런 대기업의 모습과 겹쳐 우리 사회의 '인지부조화'를 그대로 보여주는 듯 했다.지금도 이 법을 비판하는 분들은 법의 강제성이 기업의 자율성을 훼손한다는 논리와 '거수기'에 불과한...
- 2022.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