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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금융 여성 사외 이사 비율 42%로 확대
     KB금융지주는 3월 24일 오전 개최된 제 1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새사외이사에 김성용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여정성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조화준 메르세데스벤츠 파인낸셜 서비스 코리아 상근감사등 3명의 새 사외이사를 선임했고, 기존 이사중 김경호, 권선주, 오규택등 3명의 재선임을 확정했다. 이로서 사외이사 7명중 여성사외이사가 3명(42.8%)으로 늘어 유럽연합(EU)이 2026년 6월 부터 의무화한 사외이사 여성비율 40%를 넘게...
    2023.05.06
  • 할당아닌 능력덕..재계 여성 사외이사 선임 ...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기업들이 여성 사외이사 선임에 열을 올린다.  여성 사외이사 선임은 자보시장법에 따라 권고가 아닌 강제성을 띄고 있지만, 기업들은 성별을 떠나 각계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여성 사외이사를 영입해 이사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SDI는 15일 열린 주총에서 환경전문가인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사진)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고, 삼성전자도 유명희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선임한바 있다. ...
    2023.03.15
  • 여성이사 셋이 모이면 '거버넌스'가 바뀐...
    기업의 최고의사결정 기구인 '이사회'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지난해 8월 시행된 여성 이사 할당제의 영향이다.  법 시행 이후 여성 사외 이사를 선임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사회 규모와 상관없이 여성 사외이사를 1명만 선임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법적 요건만 충족시킨 구색 맞추기라는 비난도 나온다.  여성 사외이사를 3명이나 보유한 풀무원이 특이한 케이스로 꼽히는 이유다.여성이사 3인중 한명인 심수옥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미국...
    2023.03.14
  • ESG 피로감을 극복하는 법
    2022년 경영계의 화두는 단연 ESG였다. 투자 관점에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경영패러다임으로 통용되고 있을 정도로 개념이 확대되었다.우리나라 대다수 기업은 아직 걸음마 단계이지만, 시작도 하기 전에 ESG에 대한 피로감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ESG 피로감을 극복하려면 기업 현장에서는 신념과 철학을 확고히 하여 직접 실천해야하고, 자본시장에서는 투자를 통해 ESG 경영성과를 입증해야하고, 평가 기관에서는 무늬만 ESG인 사업들을 분별해야 한다.우리나라에는 작은 ...
    2023.02.28
  • 민간단체 지배구조 개선 필요하다
    지난해 대통령실이 발표한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액수는 지난 정부 5년간 22조 4648억원으로 매년 연평균 4000억원 가량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민간 단체가 회원들 회비로만 운영되는것은 쉽지 않고, 일정 부분 지원은 필요하지만, 이후 관리나 사회 점검이 부족한 점이 문제이다.추가로 더 주목할 부분은 단체장의 임기이다. 지도부 선임과정이 폐쇄적이거나 장기간 동일 인물이 회장직을 독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런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지...
    2023.01.05